보건의약 14개 단체, 사회봉사활동 '앞장'
- 강신국
- 2009-04-23 09:1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공헌협의회, '은평의 마을'서 봉사활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김화숙(의협 정책이사)·이두익(병협 의무위원장) 공동중앙위원장을 비롯해 정채빈 중앙위원(한의협 보험·의무이사) 등 14개 회원단체 임·직원 20명이 은 진료, 중증장애인 돌보기, 생활자 저녁식사 준비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은평의 마을 안경순 원장은 올해 4월로 임기를 마치게 되는 김화숙 위원장에게 그동안의 적극적인 도움에 대해 생활자들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했고 김 위원장은 후원금으로 화답했다.
은평의 마을 안경순 원장(수녀)은 협의회의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에 너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14개 회원 단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사회공헌협의회에는 의사협회, 병원협회,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간호협회, 한방병원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약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의약품도매협회,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