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시무식서 유관기관들과의 상호 소통 강화 약속
- 김지은
- 2024-01-03 09:4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광훈 회장은 “2024년에는 약사회와 유관기관이라는 기관 대 기관, 그리고 임직원 상호 간 업무 효율을 제고시켜 새로운 가치로 확장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지난 한해 본회, 유관단체 임직원 여러분이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회원과 약사사회를 위해 더 한층 노력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최광훈 회장의 새해 인사에 이어 유관 단체장들의 인사말과 격려가 이어졌다.
각급 유관단체장들은 각자의 건강을 챙기면서도 용기와 도전의 상징이라는 청룡과 같이 국민 건강과 약사회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내용으로 덕담을 이어갔다.
시무식에 이어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참석한 임원들은 그 자리에서 회원신고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이형철 약사공론 사장, 김현태 약학정보원 원장, 서동철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및 상근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