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약감시 명예지도원 교육열기 '후끈'
- 강신국
- 2009-04-06 10:34: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김사연 회장 등 참석…자율점검 방법 집중 교육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교육에는 약사 명예지도원 4명과 경인식약청 관할 마약감시 관련 공무원, 마약퇴치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에는 식약청 곽병태 사무관이 법률의 목적, 마약류의 정의·종류, 마약류 관련 국제 협약, 마약류 취급자의 정의, 마약류 관리(허가증, 판매, 리록, 사고, 저장, 보고 등), 행정처분 일반기준, 원료물질 관리에 대해 2시간 동안 강의한 후 질의 문답 시간을 가졌다.
곽 사무관은 2009년 중요 지침 사항으로 자율점검 대상자, 점검 대상자의 정확한 구분 실시, 마약류 명예지도원 참관 실시(공정성 목적, 실비 제공), 자율점검 결과 처리 및 보고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곽 사무관은 아울러 2009년 합동 점검사항으로 ▲향정 식욕억제제 및 메칠페니데이트(두뇌 활동 촉진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분업 예외지역), 가짜 비아그라 등 부정의약품 단속(1차:4월 중 지방청, 2차:9월 중 실시) ▲동물용 마약류 취급자 점검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 계양구보건소 이미숙 팀장을 비롯해 계양구약 김용구(우리팜약국), 김수종(세기약국), 김성엽(온누리건강백화점약국), 차인대 약사(베드로약국)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