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보건의료정책연수 2주과정 수료
- 허현아
- 2009-04-05 18:16: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건강보험정책 등 체험 프로그램 마련…우호계기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에티오피아 보건의료 정책 및 프로그램 관리’연수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내초청 연수의 일환으로 3월 19일부터 2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에티오피아 보건의료 분야 공무원, 전문가 등 15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혜숙 의원(민주당), 송민순 의원(민주당), 김옥이 의원(한나라당), 박선영 의원(자유선진당) 등 보건복지가족위와 외교통상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양국간 우호를 다졌다.
전혜숙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도 이제 유엔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인 만큼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며 “국회에서도 출범예정인 ‘국제보건의료연구모임’을 중심으로 아프리카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에티오피아는 작년에도 KOICA 사업의 일환으로 진흥원 연수과정에 초청된 데 이어 올해도 우리나라 보건의료 체계, 건강보험 정책 및 전염성 질환관리, 영유아 영양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했다.
김법완 진흥원장은 “연수과정을 통해 개도국에게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제도 도입 및 정착 사례를 적극적으로 전수& 8228;홍보함으로써 국가 이미지 제고 등 국제사회에서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인력양성팀 김수웅 팀장, 송윤수 연구원(02-2194-746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