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전 진료비 신청, 우체국에서 하세요"
- 강신국
- 2009-01-27 18:4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신청기관 확대…국민은행·공단지사서도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복지가족부는 임신부들의 편의를 위해 29일부터 건강보험공단 지사 및 KB국민은행 지점 이외에 우체국에서도 출산 전 진료비 신청이 가능하도록 신청 창구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출산 전 진료비 신청은 우체국 2743개소, KB국민은행 1244개소, 건보공단 지사 231개소에서 가능하다.
우체국을 통해 발급된 e-바우처도 KB국민은행에서 발급된 e-바우처와 사용방법은 동일하며 공단이 지정한 산부인과 개설 의료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21일 현재 출산 전 진료비 신청 인원은 총 26만3735명으로 집계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