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약권신장·약사신뢰 회복 경주"
- 허현아
- 2009-01-16 11:48: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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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 예산 1억5천여만원 승인…3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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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경오)가 약사 권익 신장과 신뢰회복을 위해 다각도로 경주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15일 오후 7시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다짐했다.
김경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 직능이 외부로부터 공격받고 힘들어지는 때일수록 국민들 때문에 존재한다는 정체성을 회복하고 서비스 정신으로 다가서야 한다”며 “국민들 속으로 들어가 아픔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따뜻한 이웃, 약국, 약사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는 총 회원 494명 중 참석 336명, 위임 13명으로 성원된 가운데 회원 3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회원들은 이날 ▲불용 재고약 근본대책 마련 ▲조제수가 현실화 등을 상급회에 중점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 박은원(조은약국) -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장 감사장 : 우건상(우량아약국), 이진우(하늘약국) - 동대문구 약사회 공로패 : 김형근(해동그랜드약국) - 동대문구 약사회장 감사패 : 고경혜(동대문보건소), 최명규(동아제약), 윤철중(영진약품), 이태형(유한양행), 강인상(인약국), 백윤승(신부활약국), 임소옥(동산당약국) -동대문구 약사회장 표창 : 조경자(대부당약국), 이명형(익수당약국), 김종희 (태안당약국), 정은진(우주약국), 최경수(삼성당약국), 이광석(영빈약국) - 동대문구 약우대상 : 임재영(청솔약국), 오태순(새이화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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