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당뇨병약, 오는 6월 FDA 검토 완료
- 이영아
- 2008-12-26 08:26: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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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글립틴, 액토스 대체할 품목으로 기대 받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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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위 제약사인 다케다사는 핵심 당뇨병 실험약에 대한 FDA 검토가 오는 6월 26일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로글립틴(alogliptin) 또는 SYR-322로 불리는 다케다의 당뇨병 실험약은 ‘액토스(Actos)’ 를 대신할 품목으로 기대받고 있다. 액토스의 미국내 특허는 오는 2011년 소멸될 예정이다.
알로글립틴에 대한 FDA 검토는 지난 10월 27일에 완료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자료 부족으로 완료하지 못했다.
알로글립틴은 DPP-4 저해제 계열의 약품. 다케다는 알로글립틴이 머크의 ‘자누비어(Januvia)’와 경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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