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회, 차기회장에 세종메디칼 김행권 사장
- 이현주
- 2008-11-24 08:2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년모임서 선출…내년 3월부터 2년간 임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행권 세종메디칼 대표이사가 목요회 차기회장에 추대됐다.
서울지역 에치칼주력 30여 도매업체들 친목단체인 목요회(회장 김장렬)는 21일~23일 제주도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내년 3월 2년간의 임기 만료되는 김장렬 회장(중앙약품) 후임에 김행권 사장을 선출했다.
김행권 차기회장은 이날 "부족한 사람에게 중책을 맡겨준데 어깨가 무겁다"면서 "에치칼 도매업계의 권익보호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김 회장은 경희대 약대 출신의 약사로 보령제약 상무이사를 지냈고, 현재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정책기획위원회, 정책연구소준비위원회 등 상설위원회 담당부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목요회는 1996년 서서울CC에서 10여 도매업체 대표들이 모여 결성된 이후 6년간 이춘우 부림약품 회장이 초대회장을, 2대에 김건승 이화약품 회장, 3대에 이한우 원일약품 회장, 4대에 김장렬 회장이 맡아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