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프레바시드' 제네릭 생산 금지
- 이영아
- 2008-11-08 06:5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AP사 소유 특허권 유효한 것으로 판결, 테바의 생산 도전 무산돼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미국 항소 법원은 제네릭 제조사 테바가 위산생성 억제제인 TAP사의 '프레바시드(Prevacid)' 제네릭을 생산 판매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타케다와 애보트의 조인트 벤처사인 TAP사가 소유한 프레바시드의 특허권은 유효하게 됐다.
최근 다케다와 애보트가 조인트 벤처관계를 끝냄으로써 다케다가 프레바시드에 대한 판권을 소유하게 됐다.
프레바시드의 성분은 란소프라졸(lansoprazole). 한해 매출이 23억 달러에 이르는 거대 품목이다.
테바는 이번 판결로 인해 15mg과 30mg 란소프라졸 서방형제제 판매가 무산됐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