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약사,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서 장관상 수상
- 정흥준
- 2023-12-13 09: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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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부산대병원 약제팀...복지부 주관 대회서 대상
- 암환자 수술 후 마약성 진통제 위험성 연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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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암 공공보건의료데이터의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대회 신청된 팀 중 서류 평가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본선을 펼쳤다.
‘양부’라는 팀명을 가지고 출전한 양산부산대병원 김은지 약사는 ‘암 환자 수술 이후 장기간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관련된 위험인자 및 위험성 연구’라는 주제를 15분간 발표했다. 또 5분의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 받았다. 그 결과 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대상을 받았다.
김은지 약사는 “최근 국가 유관기관과 병원 등 다양한 곳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에서도 좋은 연구 성과를 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소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를 계속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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