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세무사 대상 병의원 회계기준 교육
- 박동준
- 2008-10-17 10: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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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관 세법 적용·국제회계 기준 등 중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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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17일 오후 2시부터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대강당에서 세무사들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회계기준 교육'을 실시한다.
17일 진흥원에 따르면 복지부, 한국세무사회 등과 공동주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의료기관 회계기준의 추진배경과 경위, 회계기준 규칙 전반, 세법 적용, 한국 채택 국제회계 기준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진다.
진흥원은 지난 2004년부터 병원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년 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올해부터는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등 전문가까지 대상을 확대해 회계기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진흥원 의료산업팀 이윤태 팀장은 "의료기관 회계기준의 홍보를 위해서는 병원 회계담당자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이 쉽게 접하는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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