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NICE, '타이버브' 건강 보험가에 퇴짜
- 이영아
- 2008-10-15 10:21: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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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비용 측면에서 건강보험에 포함시키지 않기로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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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건강보험을 관할하는 NICE(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linical Exellence)가 GSK가 제출한 '타이버브(Tyverb)'의 주립 건강 보험 에 대해 14일 거부 입장을 밝혔다.
타이버브의 미국내 상품명은 '타이커브(Tykerb). 지난 6월 GSK는 타이버브의 유럽 판권을 획득했었다.
타이버브는 HER2 단백질을 과잉 발현하는 진행성 유방암 환자들의 치료제로 로슈의 '젤로다(Xeloda)'와 복합해 사용된다.
GSK는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치료 과정의 유익성을 볼 때 제출한 가격은 합당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GSK는 비용-효과적인 측면에서 타이버브를 주립 건강 보험에 포함하지 않겠다는 NICE의 결정을 바꾸기 위해 설득 중이다.
NICE는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을 오는 11월19일에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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