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추계포럼 '우리약국 가치 높이기'
- 김정주
- 2008-10-12 21:2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케팅, 치열한 약업계 변화 속 발전 방안 모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온누리약국체인(회장 박영순)이 1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온누리약국체인 추계포럼'을 개최했다.
'우리약국 가치 높이기'를 주제로 한 이번 추계포럼에서 박영순 회장은 '약국의 변화 또 변화'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약국의 역할을 건강관리와 피부관리의 장으로 점점 넓혀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창조경영아카데미 김영한 대표가 '꼴등에서 일등으로 창의적인 마케팅'이란 주제로 다양한 마케팅 사례를 소개했다.
오후에는 박종화 대표이사가 '현재 약국은 진화하고 있다'라는 주제로 점점 더 치열해져 가고 가시화되고 있는 약업시장의 변화 속에서의 약국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온누리는 30여개 공급업체들을 참가시켜 제품을 현장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상품페어와 가을 신상품 소개, '가을에 느껴보는 째즈의 선율'과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