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세로퀼XR' 조울증 치료제로 승인
- 이영아
- 2008-10-11 06:22: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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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응증, 정신분열증외에 양극성 장애도 포함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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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세로퀼XR(Seroquel XR)의 적응증을 정신분열증 뿐만 아니라 양극성 장애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 승인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승인으로 세로퀼XR은 미국내에서 양극성 장애로 인한 조울증 증상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게 됐다.
세로퀼은 아스트라제네카의 매출 2위 품목. 2007년 매출이 40억 달러였다.
그러나 현재 세로퀼은 제네릭의 도전을 받고 있는 상황. 아스트라는 이에 따라 장기 지속형 제제인 세로퀼XR의 판매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세로퀼의 특허권 만료는 오는 2011년. 그러나 세로퀼XR의 특허권은 2017년까지 보호된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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