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진료비 이의신청 59% '불인정'
- 박동준
- 2008-10-05 18:2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진료비 이의신청 현황…이의제기 증가세 지속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병·의원 및 약국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심사에 이의를 제기한 건 가운데 59%는 인정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심평원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8월까지 처리된 진료비 이의신청 25만608건 가운데 59.2%인 14만8165건이 타당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불인정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금액으로 보면 요양기관의 이의신청이 인정되지 않는 비중은 더욱 높아져 전체 278억9400만원 가운데 70%를 넘어서는 202억원이 불인정 처리됐으며 정당성을 인정받아 요양기관에 지급키로 결정된 금액은 76억9400만원에 그쳤다.
특히 이의신청 불인정 비율이 여전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요양기관들의 진료비 심사에 대한 이의제기는 줄지않아 지난 2006년 23만1149건이던 이의신청은 지난해 28만4237건으로 늘어났으며 올해는 8월까지만 26만199건이 접수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