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회계사 대상 병의원 회계기준 교육
- 박동준
- 2008-09-21 18:5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무사 대상 교육도 개설…"병의원 회계담당 지원"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의료기관 회계기준 교육 대상을 병·의원의 회계담당자 뿐만 아니라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로 확대시켰다.
21일 진흥원에 따르면 한국회계사회, 한국세무사회와 공동으로 오는 25일 공인회계사, 내달 17일 세무사를 대상으로 각 협회 대강당에서 의료기관 회계기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의료기관 회계기준의 추진배경과 경위, 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 전반, 기업회계 기준과의 차이점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진흥원은 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이 적용된 2004년부터 매년 병원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왔지만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흥원 의료산업팀 이윤태 팀장은 "의료기관 회계 담당자들은 회계사와 세무사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고 있다"며 "의료기관 회계기준의 홍보를 위해서는 병원 회계담당자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취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