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17% , 급여비 지급일 안내서비스 이용
- 박동준
- 2008-09-03 15:36: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기준 3498곳…의원급 4202곳으로 최다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 상반기를 기준으로 전체 약국의 17%가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기관의 급여비 지급일을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공단의 '급여비용 지급일 문자서비스(SMS)' 제공현황에 따르면 상반기까지 전체 약국 2만809곳의 16.8%인 3498곳의 약국이 급여비 지급일을 휴대폰 문자로 사전에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약국 3172곳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던 것에서 참여기관이 326곳 증가한 수치이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의원이 4202곳에서 급여비 지급일 안내 서비스를 받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약국 3498곳, 한방기관 1579곳, 치과의원 1047곳, 병원급 이상 572곳, 보건기관 143곳 등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