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초대 복지위원장에 변웅전 의원
- 강신국
- 2008-08-26 13:5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간사엔 안홍준·백원우 의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고 18개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먼저 보건복지가족위원장에는 자유선진당 변웅전 의원이 선출됐다.
변 위원장은 30년여간 문화방송에서 아나운선로 활동했고 충남 서산을 지역구로 3선의 베테랑 의원이다.
변 위원장은 창조와 선진 모임이라는 제3의 교섭단체 소속의 유일한 상임위원장으로 여야를 아우루는 중책을 맡았다.
변 위원장은 "인간의 생애 주기별 복지를 책임지고 국민건강을 담당하고 있는 복지위원장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변 위원장은 "항상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당리당략을 넘어 민주적이고 생산적인 상임위 운영을 통해 품격있는 위원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각 정달별 보건복지위원 선임도 마무리 됐다.
한나라당 간사에는 의사출신 안홍준 의원이, 민주당 간사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비서관을 역임했던 백원우 의원이 선임됐다.
이에 따라 18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는 9월 정기국회에서 각종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의약사 출신 의원, 대거 보건복지위 입성
2008-08-26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