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물질 199품목 명칭 대한약전과 통일
- 천승현
- 2008-08-14 17:2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항생물질의약품 기준 개정…"대한약전과 통일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항생물질의약품 기준 개정을 통해 대한약전과 중복 기재된 의약품은 삭제하고 사용된 용어와 의약품 명칭을 대한약전과 일치하게 정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내용에 따르면 대한약전 개정에 맞춰 관련 용어 및 199개 품목의 의약품 명칭을 변경했다.
대한약전에 수재돼 항생물질의약품 기준과 중복 수재된 의약품각조 중 85개 품목, 일반시험법 중 30품목은 삭제했다.
기존 고시에 따라 제조& 8228;수입돼 현재 판매중인 품목은 종전 규정에 따르도록 했다.
반면 고시개정에 따라 허가사항의 변경이 발생하면 품목허가증 이면에 변경사항을 기재하면 변경허가된 것으로 인정하겠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이다.
식약청은 “항생물질의약품을 국가검정대상으로 운영할 때 필요했으나 국가검정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실효성을 상실한 항생물질의약품 기준을 향후 대한약전에 통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4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5"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6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7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8"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약국서 비의도적 도핑 걸러낸다
- 9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10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