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임팩스와 이펙사XR 분쟁 합의
- 이영아
- 2008-07-21 07:4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1년 6월 이후 출시하기로, 로열티도 지급 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와이어스는 임팩스(Impax)와 항우울제 ‘이펙사XR(Effexor XR)’의 제네릭 출시에 대한 합의 사항을 법원으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지난 16일 발표했다.
이로써 임팩스는 2011년 6월 이후에 이펙사 XR의 제네릭 캡슐을 판매 할 수 있게 됐다. 단 임팩스는 제네릭 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와이어스에 지급해야 한다.
또한 이번 합의로 임팩스의 신경정신과 판매 인력이 와이어스의 다른 품목을 판촉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한 계약 사항은 비밀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펙사 XR은 와이어스의 최대 품목으로 작년 매출 40억달러였다. 그러나 향후 2년내에 미국 시장 독점권을 상실할 것으로 전망돼고 있다.
이번 계약은 테바와 와이어스간의 타협과는 별도의 것. 다른 회사의 이펙사 XR의 제네릭이 시장에 나왔을 경우 테바가 2010년 7월 이전에 이펙사XR 제네릭을 출시 하는 것에 합의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