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이상 접속불가"...약대생들, 시험장 선택 못해
- 정흥준
- 2023-12-01 12:0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 오전부터 시험장 선택 지정...국시원 서버장애 먹통
- "국가고시 서버 관리 강화 필요...수험생에 직접 피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시원은 오늘 약사국시 시험장을 공개하고 오전부터 수험생들이 직접 시험장을 선택지정하도록 하고 있다.
작년 국시에서는 서울 석촌중학교와 여의도중학교, 부산 해운대공업고등학교, 대구 전자공업고등학교, 광주 상일중학교, 대전 만년중학교 등에서 시험이 진행됐다.
서울 2곳에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주거지역과 가까운 시험장을 선택하는 것이 수험생들에겐 더 유리하다.
약사국시 수험생인 A씨는 “오늘 시험장 선택하는 날인데 1시간 이상 서버접속이 안돼서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11시를 넘겨도 접속이 되지 않았다”면서 “국가고시 장소는 랜덤이 아니라 선택 배정이기 때문에 서버 이상은 수험생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고 말했다.
A씨는 “서울에서 장소가 2곳인데 선택지에 따라 시험장까지 걸리는 시간이 좌우돼서 문제가 있다. 다행히 올해는 작년과 달리 시험장이 바뀌어서 2곳의 거리가 멀지 않은 편이다”라며 “동기들에게 물어보니 한두명씩 접속이 되는 거 같은데, 나는 아직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다. 국가 전산망 시스템 먹통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까지 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11시를 넘기면서 하나둘 접속이 이뤄지고 있는데, 여전히 서버 불안정으로 원활하지 않다는 게 수험생들의 얘기다.
국시원에 서버 불안과 관련돼 문의 사항을 남겼고 문제를 파악해보겠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관련기사
-
75회 약사국시 D-100일...2000여명 응시 예상
2023-10-11 11:43
-
외국약대 출신, 약사되기 힘드네...예비시험 합격률 27%
2023-07-07 11:01
-
약사국시 '산업약학' 어려웠다...전체 난이도는 예년 수준
2023-01-20 19:57
-
올해 약사국시 2015명 응시...응시율 99.2%
2023-01-20 11: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3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4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5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10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