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사국시 2015명 응시...응시율 99.2%
- 정흥준
- 2023-01-20 11:5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5개 지역 결시자 17명
- 작년 대비 22명 늘어...올해 신규 약사 1860명대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시원에 따르면 최초 접수자 중 취소자를 제외하고 제74회 약사국시 응시대상자는 2032명이다. 5개 지역에서 동시 치러진 약사국시 결시자는 17명으로 최종 응시생은 2015명, 응시율 99.2%를 기록했다.
올해 응시자는 3년 만에 2000명을 상회했다. 2021년 1920명, 2022년 1993명으로 2000명을 밑돌았지만 올해엔 2015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올해 약사 국시는 5개 권역, 6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시험 장소는 서울 석촌중학교와 여의도중학교, 부산 해운대공업고등학교, 대구 전자공업고등학교, 광주 상일중학교, 대전 만년중학교다.
시험은 1교시 생명약학, 2교시 산업약학, 3교시 임상·실무약학1, 4교시 실무약학2·보건의약관계법규 등 4교시로 진행된다.
관련기사
-
전국 6개 시험장서 약사국시 시작...소규모 응원전 열려
2023-01-20 09:12
-
약사국시 결전의 날...약사 배출로 구인난 해소 기대
2023-01-19 17:34
-
약사국시 D-6..."과락도 있는데 난이도 오를라" 긴장
2023-01-13 17: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4"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중증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