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신약, 비타민C 3000mg '메가비타민3000제로' 추가 생산
- 이석준 기자
- 2026-08-11 16:09: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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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병에 비타민C 3000mg 함유…고함량 제품 수요 대응
- 비타씨 골드 500mg 대비 6배 함량…간편한 섭취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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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보고신약이 비타민C 3000mg을 함유한 '메가비타민3000제로' 추가 생산에 들어간다.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을 찾는 소비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공급 확대에 나선 것이다.
보고신약은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비타민C 제품으로 '비타씨 골드'를, 고함량 비타민C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메가비타민3000제로'를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C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영양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결합조직의 형성과 기능 유지,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영양성분이다.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내에 저장되는 양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생활을 통한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는 음료 형태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보고신약에 따르면 최근 고함량 비타민C를 섭취하는 이른바 '메가도스 비타민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메가비타민3000제로는 한 병에 비타민C 3000mg을 함유한 제품으로, 하루 한 병으로 고함량 비타민C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C 3000mg은 비타씨 골드의 비타민C 500mg 함량을 기준으로 6병에 해당하는 양이다.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이어지면서 보고신약은 메가비타민3000제로 추가 생산에 들어간다.
보고신약 관계자는 "간편하게 비타민C를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는 비타씨 골드를, 고함량 비타민C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메가비타민3000제로를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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