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기식 수요모임 200회 맞아
- 김정주
- 2008-06-10 23:1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1일 개최, 총 7540명 참여 성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건기식 수요모임을 오는 6월 11일에 200회째 모임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간 수요모임에서는 건기식 제도안내와 법령해설, 제조업소의 품질향상과 품질관리프로그램 전파, 우수건강기능식품(GMP) 사례발표, 업계의 애로사항 수렴과 개선방안연구 등 다양한 안건과 정보교환 등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왔다는 것이 식약청의 설명.
건기식 수요모임은 2004년 3월 3일 첫 번째 모임을 가진 이후 2004년도 1,763명, 2005년도 2,320명, 2006년도 1,783명, 2007년도 1,294명, 2008년도 380명 등 현재까지 총 7,540명이 참석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200회 수요모임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영양기능식품안전국장, 업계 종사자 등 150명이 참석하여 건기식 품질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건기식 선진화를 위한 행정지원체계, 산업기술지원 방법 및 연구사례 등의 주제로 식약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업계 등에서 특별 강의를 가질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향후 관련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전문적이고 다양한 내용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