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글로벌 인재 해외에서도 찾는다
- 가인호
- 2008-05-07 23:17: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미국서 취업설명회…한인2세•유학생 등 대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미국 현지의 아시아 전문인력 리크루팅 업체인 ADI(Asian Diversity, Inc.)가 주최한 ‘2008년 글로벌 한인 취업 박람회’의 일환으로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미주한인과 현지 유학생은 물론 미국, 중국, 인도 출신의 취업 준비생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미약품은 이날 설명회에서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넘어서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한다는 회시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연구개발, 글로벌 비즈니스, 영업& 8226;마케팅 등 전 직종에 걸친 인재풀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한미약품 부스에는 100여명 이상의 현지 취업준비생들이 방문했으며 이들 중 60여명이 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현지 설명회에 참석한 임주현 이사는 “한국적 정서를 잘 이해하면서도 글로벌 환경에 익숙한 우수인재는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한미약품의 도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절감한 만큼 향후에도 해외 우수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현장 접수된 이력서를 최종 검토한 후 면접 등 절차를 거쳐 채용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