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42%, FTA 대응 위해 '연구개발 강화'
- 홍대업
- 2008-05-02 1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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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바이오센터 박명환 박사, 조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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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소재하는 제약사의 42%는 한미FTA 대응 방안으로 ‘연구개발 강화’를 꼽았다.
경기바이오센터 박명환 박사는 2일 오전 대한약학회 학술대회에서 ‘경기바이오센터의 바이오 및 제약산업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발표에서 2007년 7월 경기리서치연구소의 조사결과를 인용, 이같이 언급했다.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미FTA에 대한 제약기업의 대응방안으로 경기도 소재 제약사의 경우 42.1%가 ‘연구개발 강화’라고 답했으며, 29.4%는 생산시설 강화를, 16.6%는 기술협력 및 해외진출을, 11.5%는 제약기업 M&A를 꼽았다.
이와 관련 경기도 소재 제약업체는 233곳이며, GMP 허가업체는 114곳에 달한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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