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이사 74% "보궐선거 간선제 반대"
- 강신국
- 2008-04-21 0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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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 열고 의견수렴…간선제 찬성 13%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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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지난 18일 오후 9시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과 약사회장 선거 이사 의견을 모니터링 했다.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각 이사 의견을 모니터링 한 결과, 참석이사 23명중 '직선제(유지) 찬성'(17명·74%)의견이 가장 높았고 '간선제 찬성'(3명·13%), '무응답'(3명·13%) 순으로 나타나, '직선제 유지'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시약사회는 내달 14일 열리는 제16차 자선다과회 관련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성금모금 활동 및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시약사회는 ▲약물오남용예방 교육(마그미)활동 ▲반회활성화 ▲약사가운 및 마약류관리대장 제작 배포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관내 3개구 보건소와 함께 실시되는 상반기 유효기간 경과마약류 폐기업무와, 회원약국의 불용재고의약품 처분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정례·김범석·손현우·김혜옥·김진웅 부회장과 황종인(총무)·곽순자(홍보)·전귀분(약학)·이정훈(건기식)·김향숙(홍보)·정성희(정보통신) 위원장과 각 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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