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법원, '리피토' 제네릭 승인 불허
- 이영아
- 2008-03-25 06:5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캐나다 법원은 지난 목요일 제네릭 전문회사 Ranbaxy Laboratories사의 ‘리피토(Lipitor)’ 제네릭 출시를 2010년까지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화이자가 발표했다.
캐나다 항소심 법원은 Ranbaxy사의 리피토 제네릭 승인을 막을 수 없다는 하급법원의 결정을 되돌렸다.
또한 리피토 특허권 만료일인 2010년 7월까지 Ranbaxy사는 캐나다에서 리피토 제네릭 승인을 받는 것을 금지시켰다.
화이자는 이번 법원의 결정이 캐나다에서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반겼다.
Ranbaxy사는 이번 항소심 결정에 대해 캐나다 대법원에 항소할 수 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7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8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9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 10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