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취소에 긴장한 제약업계
- 가인호
- 2008-02-22 06:5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잠잠했던 생동조작 사건이 검찰수사로 인해 또 다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 ▶약대교수는 물론 시험기관 책임자 등이 조작에 연루되면서 당분간 파장이 이어질 듯. ▶여기에 해당 품목 허가취소가 이어지면서 제약업계는 긴장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검찰이 다음 번에 누구를 기소할 것인지, 어떤 품목이 허가 취소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 ▶생동시험 조작 파장의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지. ▶정부인지, 연구자(시험기관)인지, 제약업체인지...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2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