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제품 재포장 이렇게 해보세요"
- 김정주
- 2008-02-21 13:1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물약·한약제재서 화장품까지 포장·라벨링… 매출 동반상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반의약품 및 한방제제를 비롯해 화장품 등 외품까지 OTC 포장이 미흡하거나 아예 없는 제품들을 재포장 또는 새롭게 포장해 약국 내방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약국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천 큰마을약국의 이진희 약사는 오래 전부터 한방 제제를 재포장해 내놓고 있다.
특히 감기약 종류의 경우 양방과 함께 찾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미려하고 깔끔한 포장이 주는 안정감과 고객 만족도가 월등히 높아지기 때문.
이진희 약사는 “양·한방 제제를 고객에게 내어줄 때 단위를 미리 맞춰둠에 따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PO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붙여둔 바코드 표기로 계산이 간편하며 궁극적으로 효율성이 높아져 약사가 최대한 많은 의약품을 취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 남영사약국의 배신자 약사는 알약·물약에서부터 화장품 샘플까지 제품 전반에 걸쳐 자세한 설명과 필요에 따라 가격 설명까지 덧붙여 스티커 처리를 했다.
배신자 약사는 “화장품만큼은 특화시키고자 샘플까지 라벨링을 시도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특히 배신자 약사는 “라벨을 붙여 샘플링을 시도하는 만큼 매출이 오른다”며 효과를 설명했다. 이 같이 제품을 새로이 포장하거나 재포장, 또는 라벨링을 통한 고객 만족도 상승은 매출로 이어짐과 동시에 단골 고객 확보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를 시도하는 약사들의 업무 만족도까지 동시에 상승한다는 장점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8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9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