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조제 1위는 홍성 H약국…하루 761명
- 강신국
- 2008-02-18 12:50: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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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일수 기준 100대약국…500명 넘는 알짜배기 2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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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평원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07년도 상반기 내원일수 기준 상위 100대 약국 집계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RN
전국에서 일 평균 조제환자수가 가장 많은 약국은 충남 홍성의 H약국으로 일 평균(월 25일 기준) 761명의 조제환자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부산 사하구 소재 S약국으로 일 평균 조제환자가 661명, 광주 서구 소재 S약국이 6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청구액 상위 전국 1위인 서울 종로구 소재 S약국은 일 평균 조제환자수가 636명으로 전국 4위를 차지해 청구액과 조제환자수는 일치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강원 강릉 H약국이 626명 ▲인천 연수구 J약국이 643명 ▲부산 진구 D약국이 590명 ▲전남 여수시 D약국이 586명 ▲서울 영등포구 C약국이 577명 ▲서울 강남구 소재 Y약국이 하루 평균 576명의 조제환자를 받아 10위권에 포진됐다.
이중 하루 평균 조제환자수가 500명이 넘는 약국은 경기 광주시 소재 O약국 등 총 27곳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5년 상반기 집계 결과와 비교하면 9곳이 늘어난 셈이다.
한편 일 평균 조제환자수가 400명이 넘는 약국은 총 85곳으로 조사됐고 100위 약국은 대전 서구 소재 D약국으로 일 평균 조제환자수가 38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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