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극저온 냉동치료기'등 신기술 인증
- 박동준
- 2008-01-15 16:0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기기분야 등 총 5개 기술 지정…3개 기술 인증 연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 세일유프리저의 '극저온 냉동치료기 개발기술' 등 5개 기술에 대해 보건신기술(HT) 인증서를 수여했다.
15일 진흥원은 "기업 및 연구기관 등에서 신청한 12개 기술에 대해 3차에 거친 평가를 통해 분야별로는 의료기기분야 2개, 생명공학분야 1개, 화장품분야 1개, 식품·위생분야 1개 등 총 5개 기술을 보건신기술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건신기술 인증을 받은 기술은 ▲소프트웨어 스캔 컨버젼(메디슨) ▲극저온 냉동치료기 개발기술(세일유프리저) ▲회향추출물 함유 천연모기기피제 개발기술(내츄로바이오텍) ▲레티닐 레티노에이트(RetinoX8)의 피부 주름개선 기술(엔프라니) ▲초음파를 이용한 소독약재 기화기술(이그린) 등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신기술 인증기간 연장을 신청한 4개 기술에 대해서는 심사를 통해 '우유 속 잔류항생제 검출킷 개발기술(인투젠)' 등 3개 기술의 기간연장을 인정했다.
진흥원 이용흥 원장은 "보건신기술로 인증된 기술에 대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요청, 해외기술정보의 알선·제공, 연구개발자금을 우선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