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의식불명 경찰관에 위로금
- 홍대업
- 2008-01-04 05:00: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동경찰서 방문해 100만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터민(탈북자) 업무를 담당하는 박 경사는 지난해 10월 잠을 자다 호흡곤란 증세로 뇌손상을 일으켜 우측팔다리가 마비되고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 따라 허 서장 이하 580여명의 경찰들이 성금 480만원을 모금해 전달한 바 있으며, 약사회도 이같은 소식을 듣고 감동을 받아 작은 성의를 전달한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