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수술, 병의원별로 최고 145만원 차이
- 박동준
- 2008-01-01 19:1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006년 슬관절치환술 평가…종합병원 771만원 최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슬관절치환술에 대한 건당 진료비 비용이 요양기관 종별로 최고 140만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2006년 슬관절치환술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의료기관에서 시행되는 슬관절치환술의 건당 진료비 711만원으로 지난해 679만원에서 32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종별로는 종합병원의 슬관절치환술 건당 진료비가 771만원으로 종합전문병원 701만원에 비해서도 높게 나타나 전체 종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진료비를 기록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의원급 의료기관은 슬관절치환술 진료비가 626만원으로 전체 종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었으며 가장 많은 시술이 행해지는 병원 역시 건당 진료비가 689만원으로 평균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심평원은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진료비 고가도 및 입원 장기도에 대한 종합지표 등을 개별 기관의 평가결과와 함께 통보해 자율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심평원은 "개별 요양기관의 평가결과와 함께 동일평가군의 평가관련 정보를 제공해 진료행태 개선을 유도할 것"이라며 "의료서비스 질 향상 및 소속회원 보수교육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학회에도 평가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2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이견차
- 3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4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시가배당률 7%
- 5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6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7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 8의협 "성분명처방 법안 재상정 땐 역량 총동원해 저지"
- 9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