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병용금기 19개 성분조합 추가 공고
- 이상철
- 2007-12-31 15:5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개 병용금기·1개 연령금기' 성분 삭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케토로락 트로메타민과 아세메타신' 등 19개 조합이 병용금기 성분으로 추가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1일 의약품의 안전하고 적정 사용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병용금기 및 특정 연령대 금기 의약품 명단을 2008년 1월1일자로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는 '케토로락 트로메타민과 아세메타신' 등 19개 성분조합이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 병용금기에 지정됐다.
또 '아시트레틴과 데메클로시클린' 등 29개 성분은 '품목 자진취하'로 병용금기 성분 목록에서 삭제됐으며, 2개월 미만에 사용이 금기됐던 '설파메톡시피리다진'도 '품목 자진취하' 사유로 특정 연령대 금기목록에서 삭제됐다.
이상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2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이견차
- 3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4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시가배당률 7%
- 5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6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7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 8의협 "성분명처방 법안 재상정 땐 역량 총동원해 저지"
- 9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