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업무협약
- 한승우
- 2007-12-25 22:1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소년 재활 기관 선정해 의약품 등 지원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위기 청소년 의료활동 지원 등의 목적으로 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소장 박애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재활을 돕고 있는 특정 기관을 선정,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1388' 청소년지원단을 통해 위기청소년 보호사업을 하고 있으며, 시약사회는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 방지 교육과 의약품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조찬휘 회장에게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