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임원 송년모임 갖고 한해 마무리
- 한승우
- 2007-12-19 10:3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개 구약사회장 등 100여명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조찬휘 회장은 “큰 과오 없이 한 해를 보낼수 있었던 것은 임원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내년에는 한층 더 발전되고 성숙한 시약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명섭 자문위원은 “조찬휘 회장이 처음 임기 시작 당시 투명하고 깨끗하게 약사회를 운영해나가겠다고 한 공약을 잊지 않고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울 24개 구약사회 간친회장을 맡고 있는 강응구 회장(구로구약사회)은 “24개 구약사회장들이 한마음으로 서울시약사회의 발전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 자문위원단, 감사단 등 전.현직 임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4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5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6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7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8'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9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10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