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따뜻한 겨울보내기' 성금
- 김정주
- 2007-12-17 21:2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출열 회장, 지속적 인보사업 전개 약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어수정·위원장 김성숙)는 '희망2008 따뜻한 겨울보내기'사업에 참여, 강북구청에 성금을 전달했다.
하충열 회장은 “어려운 때 일수록 이웃 간에 서로 돕는 따뜻한 정을 나눈다면 기쁨과 희망은 배가 된다”며 앞으로도 약사회는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전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2008 따뜻한 겨울보내기'사업은 성북구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등 저소득 구민들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도봉ㆍ강북구 약사회는 매년 겨울 도봉구청과 강북구청에 성금을 기탁해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