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일 개성서 남북 보건의료 분과회의
- 강신국
- 2007-12-07 16:19: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공장 현대화·약솜공장 건설 방안 등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남북 보건의료·환경분과위 회의가 오는 20~21일 양일간 개성에서 열린다.
7일 보건복지부는 제1차 남북경제협력공동위원회에서 '제1차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개최를 합의함에 따라 남북 보건당국 차원의 협력사업이 본격 이행국면에 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분과 회의에서 남측과 북은은 ▲병원·의료기구·제약공장 현대화 및 건설 ▲원료지원 ▲전염병 통제와 한의학 발전 등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실태조사와 ▲약솜공장 건설을 우선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남북경제공동위 기간 중 보건의료분야 대표접촉을 통해 분과위원회 구성 및 개최일정, 의제에 관해 구체적으로 협의해 이번 합의서 내용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9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