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지원, 종합관리제 간담회 실시
- 박동준
- 2007-11-12 15:4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양·수원시의사회 임원 등 25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이성원)이 최근 병, 의원을 비롯한 관내 21개 요양기관 대상으로 종합관리제 그룹간담회를 실시했다.
12일 심평원에 따르면 21개 요양기관 대표자 및 안양, 수원시의사회 임원 등 총 25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심평원의 역할 및 주요업무 ▲종합관리제 ▲외래피부염 전산심사 ▲기획현지조사 사전항목 등에 대한 안내가 실시됐다.
아울러 수원지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석 기관별로 심사 직원이 대표자에게 청구경향을 분석하고 직접 심사과정을 시연했다.
수원지원은 "이번 간담회의 교육 및 심사시연에 참석 요양기관 대표자들이 상당한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심평원 역시 좀 더 많은 요양기관이 간담회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7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10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