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피임제가 자궁경부암 발병 위험 높인다
- 윤의경
- 2007-11-12 03:5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난소암 및 자궁내막암 감소 고려해도 여전히 자궁경부암 문제 남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구피임제가 자궁경부암 발병 위험을 더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Lancet지에 발표됐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제인 그린 박사와 연구진은 자궁경부암 환자 1만6천여명 및 자궁경부암이 없는 대조군 3만5천명이 참여한 24건의 임상자료를 분석했다.
종합분석결과 선진국에서 20-30세 사이에 경구피임제를 복용한 여성이 50세까지 자궁경구암이 발생할 위험은 1천명당 4.5명, 경구피임제를 복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1천명당 3.8명이었다. 반면 선진국이 아닌 경우에는 각각 1천명당 8.3명, 1천명당 7.3명이었다.
경구피임제 사용으로 인한 자궁경부암 위험 상승은 일시적이었으며 사용을 중단한지 10년이 지나면 이런 위험이 정상수준으로 돌아왔다.
경구피임제로 인한 자궁경부암 위험은 경구피임제의 혜택인 난소암 및 자궁내막암 위험 감소를 고려해도 여전히 문제가 됐다.
자궁경부암은 여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 두번째 흔한 암으로 대개 성적으로 전염되는 사람 파필로마바이러스(HPV)가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