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콘서트
- 박동준
- 2007-10-28 15:0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지역의약단체 협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김남수)이 최근 대전 평송청소년 수련원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28일 심평원 대전지원에 따르면 대전지원과 지역의약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지원의 이기행 대리가 대표로 있는 386밴드와 Red-Plus밴드 합동 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시의사회 홍승원 회장이 출연해 색소폰 연주로 참석한 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는 등 대전시 의약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는 것이 대전지원의 설명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김남수 지원장은 소년, 소녀 가장 2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으며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 역시 장애인재활시설 명주원과 늘푸른영아복지센타에 각각 100만원씩 기부했다.
한편 김남수 지원장은 사랑의 콘서트 진행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명주원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