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성분명, 싸구려약 범람은 오해"
- 한승우
- 2007-10-24 18:0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회장, "환자 중심에 둔 약사 선택 강조한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임득련 부회장은 25일 데일리팜 보도 '"성분명, 싸구려약 범람?"…약사자정 촉구'"와 관련 조찬휘 회장의 말을 빌려, "성분명 처방시 싸구려약이 범람할 것이라고 단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조 회장은 "임 부회장이 작성한 글 상단부에서도 생동성 시험을 인정하는 부분이 나온다"면서 "전체 맥락을 보지 않으면 다소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조 회장은 "생동성시험을 거친 의약품간의 가격차가 의약품의 '질'을 따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단지, 환자를 중심에 둔 약사의 올바른 선택을 강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성분명, 싸구려약 범람?"…약사자정 촉구
2007-10-24 12: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3"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7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8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9"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