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진 장관 "남북의료협력 협의체 추진"
- 강신국
- 2007-09-27 19:1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내 '남북보건의료협력팀' 운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변재진 보건복지부 장관이 남북의료협력을 위한 협의체 구축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 장관은 27일 "남북간에 급증하는 인적, 물적, 경제적인 교류협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한민족 전체의 건강수준을 높여 궁극적으로는 한반도 건강공동체를 구현하도록 하기 위해 남북 보건의료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변 장관은 "현재까지의 남북 보건의료협력은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민간단체와 WHO, UNICEF 등 국제기구를 통해 추진돼 왔고 필수 의약품, 병원 현대화 등 북측의 시급한 사안에 대한 지원을 통해 남북 상호간 이해증진과 신뢰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간 민간단체의 개별사업 위주의 지원방식을 벗어나 보다 효과적·효율적인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서는 남북 당국간 협력사업 진행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남북간 협의체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변 장관은 "이번 정상회담 및 보건의료분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복지부내 '남북보건의료협력팀'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변 장관은 내달 2일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