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입사 바늘구멍…신입 경쟁률 159대 1
- 박동준
- 2007-09-26 14:5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응시자격 개선으로 경쟁률 최고…여성 전체 35.5%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최근 전산관리직 신규직원 공채를 실시한 가운데 경쟁률이 무려 159:1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공단은 "전산관리직 6급 신규직원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25명 모집에 3,974명이 응시해 역대 최고인 1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에서 공단은 응시자 연령 및 학력제한 폐지, 보훈대상자, 사회봉사활동 우수자, 효행·선행자 및 이전예정인 강원도 지역 출신자 우대 등 응시자격 요건을 대폭 개선하면서 경쟁률이 치솟은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연령제한을 폐지한 결과 20대 2,995명, 30대 945명, 40대 28명, 50대 2명 등 20대 이상 연령층에서도 다수가 지원을 했으며 여성이 전체 지원자의 35.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원서접수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내달 4일 발표할 예정이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을 거쳐 11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