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파마컵 축구대회 3연속 우승 행진
- 최은택
- 2007-09-20 16:1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유석 사장 4골 기록 최고수훈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국릴리의 축구동호회인 T-REX가 지난 15일 용인 축구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파마컵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릴리 측은 지난 봄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해 T-REX의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홍유석 사장은 총 4골을 넣어 연속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유정철 감독(시알리스 및 에비스타 영업)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팀웍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3회 연속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마컵 축구대회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만든 경기로 릴리와 베링거, 사노피, 쥴릭 등 8개 업체가 참여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