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상 교수, 미 신경과학 교과서 집필 참여
- 류장훈
- 2007-09-20 15:5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뇌졸중과 뇌혈관 장애' 부분 저술…국내 의료 위상 강화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의료진이 외국 주요 의학 교과서에 집필진으로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정 교수의 연구성과가 해외에서 널리 인정받은 것인 만큼 국내 의료계의 위상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진상 교수는 미국 Saunders 출판사가 최근 발간한 신경과학 교과서인 'Textbook of Clinical Neurology' 개정3판 집필에 참여해 'Stroke and Neurovascular Disorder(뇌졸중과 뇌혈관 장애)' 장 부분을 저술했다.
정 교수가 집필한 뇌졸중과 뇌혈관 장애는 신경학의 핵심 분야 중 하나로 총 33페이지에 걸쳐 사진과 도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은 1,364 페이지 분량으로 미국은 물론 국내 여러 의대에서도 신경과학 분야의 교과서로 널리 사용되는 권위있는 저서이다. 정진상 교수는 99년도에 개정된 2판에도 집필에 참여했다.
총 115명의 신경과학 분야 전세계 전문가들이 필자로 참여했는데, 이중 외국인은 독일, 영국, 캐나다와 칠레,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등 13명에 불과하다.
한편, 뇌졸중 분야의 권위자인 정진상 교수는 이번 집필을 포함해 총 5회에 걸쳐 외국 의학저서에 집필진에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