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
- 한승우
- 2007-09-20 1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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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정신지체자 가정 공동체 '맑음터'...라면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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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터는 15세에서 16세 전후의 정신지체 소녀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기 존중심을 일깨워 주는 곳으로, 기초생활 교육과 작업기술을 익히며 공동의 삶을 나누는 가정 공동체이다.
맑음터에는 권원란 원장을 비롯, 30여명의 여성정신지체장애인이 머물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구약사회는 라면과 위생용품, 샴푸, 린스 등을 전달했다.
방문에는 이관하 회장을 비롯, 박명희·양덕숙·안혜란 부회장, 안혜숙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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