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당뇨신약 개발전쟁 뛰어든다
- 윤의경
- 2007-09-15 06:1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캘리포니아 신생회사와 당뇨신약 2종 공동개발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존슨앤존슨(J&J)이 당뇨신약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목요일 존슨앤존슨은 캘리포니아 칼스배드에 소재한 아이시스(Isis) 제약회사와 2종의 당뇨병약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존슨앤존슨은 아이시스에 4,500만불을 선급금으로 지급하고 추후 개발상황에 따라 2.3억 이상 지급하기로 했다.
최근 인구노령화와 함께 당뇨병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데다가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인 라이프스캔은 인슐린 주사기와 함께 혈당계도 시판하고 있어 당뇨신약 개발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존슨앤존슨은 지난 해에는 메타볼렉스(Metabolex)라는 신생회사와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편 존슨앤존슨의 항정신병약 '리스페달(Risperdal)'와 항전간제 '토파맥스(Topamax)'의 미국 특허는 내년에 만료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3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4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5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6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7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8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9"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10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