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 '퓨레곤펜' 매출 1% 불임사업 후원
- 최은택
- 2007-09-14 12:29: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임센터 강연회 마련...내년까지 최소 8,400만원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불입사업은 ‘난임부부를 위한 강연회’가 중심으로, 오가논은 내년까지 최소 8,400만원의 기금을 후원한다는 계획이다.
오가논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에도 관동대의대 제일병원 불임센터에서 열린 궁미경 교수의 ‘제3회 난임부부를 위한 강연회’를 후원했다.
오가논 불임팀 김정헌 차장은 “불임치료제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앞으로도 난임부부에게 정확한 치료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연회는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전화나 이메일로 접수신청을 받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2"약가개편 중소제약 직격탄...상위권 우대로 산업 재편"
- 3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4"약물운전 약국 책임 과도한 해석이라는 대약 우려된다"
- 5레오파마, 바르는 JAK억제제 '앤줍고' 국내 출시
- 6식약처, 성병·마약류·독감 등 자가검사용 키트 확대 추진
- 7알테오젠 "바이오젠과 SC제형 바이오의약품 개발 계약"
- 8아주약품, 탈모 치료제 '스카페시아정' 출시
- 9대원제약, 콜대원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
- 10건보공단, AI 접목한 리뉴얼 모바일앱 '건강보험25' 출시











